더 이상 미루면 안될 것 같아서 일단 올려보는 6월에 읽은 책. 1. 아시모프, 파운데이션의 서막, 파운데이션을 향하여 파운데이션의 서막과 파운데이션을 향하여 두 권을 끝으로 시리즈 완독. 프리퀄로 시리즈가 마무리 되니 이야기가 도돌이표 되는 느낌이었다. 사실 이미 이 두 권을 읽기 전에 이미 약간 김이 빠진 기분도 들었다. 그나저나 책 후반부로 갈 수록 드러나는 실마리들이 로봇 시리즈에서도 이어져 나온다고 하니 기회되면 읽어보고 싶긴 하다. 그나저나 예전에 나온 책이다 보니 그럴 수 있겠지만 인물들 말투가 좀 적응이 안됐는데, 이건 번역 때문이겠지. 2. 갤웨이, 테니스 이너 게임 사실 테니스 하는데 도움 될까 해서 테니스를 넘어 일상 생활에서도 도움 될만한 이야기들이 많았던듯. 결국 테니스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