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요일 테니스

여전히 서브리턴에서 많은 문제를 보여줬다. 하도 못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 쉴 때 봤는데 다들 그냥 서있는 자리에서 쉽게 받는 걸 보고 나는 또 뭐가 문제길래 그러나 더 좌절함. 테이크백하지 말고 그냥 오는대로 바로 걷어내라고 하던데 나는 그런다고 하는데도 사람들 눈에 그리 보이지 않으니 그게 문제지. 오히려 쉽게 오는 공은 가볍게 걷어낸다고 하는 매번 그냥 어이없이 걸려서 네트 맞는 것도 문제다.
랠리할 때는 스트로크 신경써서 해봤는데 잘 됐나...? 라고 옆에서 칭찬을 해줬는데 그게 다 님 따라해본 덕 아니겠습니까.
2. 토요일 산행



작센 스위스 하이킹. 출발점에서 바스타이까지 올라가는데 점심 먹기 전까지 가는 길이 꽤나 다이나믹했다. 가장 힘든 코스긴 했는데 경사가 가팔라서 힘들다기보다는 중간중간에 쓰러진 나무들 넘어가고 피해가고 그러느라. 바스타이에서 내려오는 길은 대체로 포장도로 따라 왔다 하더라도 결국 같은 높이에서 같은 높이로 내려오는 건데 꽤나 수월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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